니카
2009/11/10 15:50
역시 이분은
묘한 느낌과함께 중독성이..
복화씨의 장난스러우면서도 특별한느낌이 좋은 ㅋ
3S
2009/11/10 15:44
역시 복화씨는 하치P공인이시군요!
메리엘
2009/11/10 15:42
어버버버버법버~ 풋 해버렷습니다 ㅋ
에오
2009/11/10 15:39
잃은 사람이 있는 저로선... 셀프 이코노미 곡이네요.
......
뭐지!
2009/11/10 15:33
뭐지.
히레키
2009/11/10 15:21
잠깐 까페로 퍼가도..
제반니n o.2
2009/11/10 15:19
어버법어ㅓㅏㄹ러
행인
2009/11/10 14:54
어버버버버버~
키리사메 마츠다
2009/11/10 14:49
람바라... 뭔가 느낌이 이상하다...
왠지 앞에 케익이 놓여있는 느낌이랄까?
Re : 평범한인간
2009/11/10 15:31
케익이 놓여있는 느낌
절묘하십니다. 저도 말로 표현을 못했는데
저는 누가 불렀는 것 같아서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의 느낌?
Re : 레비츠
2009/11/12 17:48
왠지,, 검은 천사를 보는 듯한 이 느낌도 있지만,,
케잌이 놓여 있는 느낌,,
절묘하군뇨
케이지노
2009/11/10 14:48
우오오오!!!!
[그보다 이게14번째라면 1부터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