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트
2009/11/07 12:23
간만에 들었지만 역시나 중독성이 강한 곡이네요. 덤으로 PV까지 좋아서 푹 빠지는군요.ㅠㅠ
커흠...
2009/11/07 12:15
커흐흠...
커험...
어허흠...
으허헑...
커헑...
푸확!!
Re : 커흠...
2009/11/07 12:16
....라는 기분이었어요.
Snow
2009/11/07 12:13
...사사구레P.. 칩툰에서 벗어났다 했더니 이번엔또 무서운 곡을 들고 재출현[..]
가면갈수록 등급이 상승되가는듯한 느낌이네요 이거
더 올라갈 단계도 없을텐데OTL
이듀
2009/11/07 12:10
친구=캄파넬라에 비유해서 애도한 내용이군요 잘 봤습니다. 갑자기 조반니의 마음을 알것도 같네요 (그 아이는 남자지만...)
3S
2009/11/07 12:05
으어어얼어ㅓ러어어어어어ㅓㅓ어어어ㅓ...
붕괴했다..
레반트
2009/11/07 11:59
긴 머리 때문에 속아넘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 아파
왈츠
2009/11/07 11:46
나 우주선 탔다. 우주선 탔다고.
다들 날 우러러 보지, 난 우주선에 탔거든.
나 우주선 탔다, 우주선 탔다고.
내 쩔어주는 우주선을 보고 열폭하라고.
[도주]
SF손님
2009/11/07 11:30
SASAKURE.UK씨 였군요, 놀랬습니다.
어쩐지 빠져드는 느낌이라던가, 노이즈와 리듬이 익숙하다 싶었어요;;
곡을 만드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BMS뿐만 아니라 이런 곳에서도 활동하시는 군요
제작하신 BMS나 EZ2DJ에 진출하신 곡들을 보면 곡도 곡이지만 BGA 연출이 정말 놀랍습니다.
유리히
2009/11/07 11:21
오랫만에 봐서 재미있게 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아갑니다!
zaza
2009/11/07 10:25
유후 사이야!! 유후 테리!! 유후 아키아카네
예지력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