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거헤드
2010/01/19 00:46
어...랍쇼?
이상태로라면.. 게임만큼의 체력이라고 쳤을때
하루를 꼬박새워도 못죽일꺼같은 느낌 ㄷㄷㄷ
새싹테디
2010/01/19 00:44
아이티 일이 생각나게 만드는 노래(눈물)
니시모토p노래중에 사기꾼이 웃을적에만큼 중독성이 강한 노래는 아직까지 안나오는군요. 아무튼 좋아하는 p.
오카자키 토모야
2010/01/19 00:41
맛 쩔어!!
에서커
2010/01/19 00:41
일편단심, 유이!!!!!!!!!!!!!!!!!!!!!!!!!!!!!!!!!!!!!!!!!!!!!!!!!!!!!!
cnu
2010/01/19 00:32
어라...이번편엔 태그가 없네요..
......헐?
2010/01/19 00:25
약간은 그로테스크했던 '비내리는 거리 (하략)'에서 이걸로 이어진다니........ 이 밝은 노래를 그로테스크하게 해석해야되는걸까요...? ㄷㄷㄷㄷㄷ
누,누가 해석좀 ㅠㅠㅠㅠ
한숨자자
2010/01/19 00:22
역시 냥코이의 준페이하고 토우마가 닮았다고 생각한건 나뿐만이 아니였어 !!
흠좀무
2010/01/19 00:20
싹트는 나무(?) 에서 마리오가 생각난건 저뿐인가요
야호
2010/01/19 00:18
다알겠어요 엉엉...
+_+
2010/01/19 00:16
모에 모에 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