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2010/01/17 01:12
그러고 보니 대사를 듣는게 훨씬 더 이해가 쉽더군요;;;; 자막을 너무 대충 만들어서 좀 별로;;;
ㅁㄴㅇㄹ
2010/01/17 01:12
오늘은 즐겁게 잘수있겠군여
하악악
Re : 검은백합
2010/01/17 01:52
하앜하앜
Re : 으잌ㅋㅋ
2010/01/17 02:29
허허허....
마리사였구나.....
마리사였어......
하앜하앜
3P?
Re : 검은백합
2010/01/17 11:34
아니, 잠깐. 생각해보니 저 손의 주인은 사쿠야인겁니까!?
ㄴ
2010/01/17 01:12
저 아씨 아이기스를 조금 닮은 것 같네요. 좋은 노래였습니다.
루인벨그
2010/01/17 01:03
우이 : 아즈사를 제물로 강제입부를 파괴! 턴 종료!!!!!!
이런이런
2010/01/17 00:41
이거이거 위험한데요
늅늅!!
2010/01/17 00:34
마지막... 진짜 반칙이군요orz
미마스
2010/01/17 00:32
...이재완전 막장까지 치달앗군요 저소ㅕ들..ㅋㅋ
변태작가
2010/01/17 00:28
입부희망 종이를 이미 다 써놨다는 부분에서
도박묵시록 카이지가 떠올랐습니다(...)
사미엘
2010/01/17 00:18
이식보행은 꽤 맘에 드는 노랜데 마지막에 갑작스렇게 끝나는 부분이 맘에 안 든다기 보다는 좀 아쉽다고 느낍니다.
N.E.Ph
2010/01/17 00:14
마리사는 단지 돌진할 뿐????
마지막의 허무감의 표정이 아주 잘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