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2010/01/12 22:26
---------- 이 어째서 가장많이 읽힌글이란거지...
그보다 64cm...45권.. 1년에 45권이면 매우 충실한, 아니 초스피드의 출판이군요.
그 누구보다 빨리 많이 재밌게 알차게 연재를 하는게 되는군요
45권이면 확실히 사기성 짙은 출판속도.
Re : 플라즈마
2010/01/12 22:27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줄기차게 있어줘야할듯...
루트
2010/01/12 22:23
난 기쁘기 그지없다!!!!
Mr.???
2010/01/12 22:22
일하면지는거라생각해...
플라즈마
2010/01/12 22:22
2:03 에 눈에서 빔나오는 순간 '에??' 하고 다시 되돌아가봤지만 이팩트가....
마지막의 레일건에 모든것을 쏟아부은 느낌이(아니, 뭐 츤데레포니까..)
그보다 신동엽닮은 마술사하니 스기타 토모카즈가 생각나는건왜
찬양하라 우리들의 매지션께서 미흡힌 중생들을 위해 섬의 마도사의 마력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주신다.
Silver_cat
2010/01/12 22:21
뭐야.. 그저 평범한 신이잖아..
Re : 샤나
2010/01/21 01:24
신이 평범하던가요?? ㄷㄷ....
살펭
2010/01/12 22:15
...끼룩..
내가 펭귄으로 살고있다는것까지 슬퍼지는 노래..랄까요
슬프다는말밖에는못할거같습니다 끼룩<
플라즈마
2010/01/12 22:12
간만에 보는 슌씨의 그림이군요. 컬러라... 멋지군.
조,좋은 꿈이다. 뭐가 어찌됬든 좋은게 좋은것이다!!!
네코
2010/01/12 22:09
역시,, L님 코스프레하신 분과,, 고양이 가면상,, 레이무상,, 마리사상,,
있으시다,,
그나저나,,
에-링- 에-링-
란☆란☆루-★
바카-바카-
이치-니-큐-
,.,, 등을 합창[?] 해 주셧습니다,,아
SACRD
2010/01/12 22:08
GUMI!!!!!!!!!!!!!!!!!!!!!!!!!!
가장 큰 피해자다!!
Nameless
2010/01/12 22:07
좋은 노래군요!!!
근데 전 배경에 더 눈이(뭔가 휘황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