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
2010/01/11 20:51
우왕...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 4회가 개최되어 즐거움을 주는군요 -ㅂ-
스탭롤을 보면서 3회 그랑프리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왠만한 캐릭들은 거의 같은 성우를 기용하고 있습니다
바뀐 분이 있다면 3회에서 요우무 하시던분이 이번에는 레이무를 하고 계시고...
(레이무 성우분은 빠지셨네요 -ㅁ-)
그리고 3회의 모미지 성우분이 코이시 역할을 맡으셨는데 전작에서 단역이라 그랬는지 이번에는 비중있는 캐릭을 맡으시면서 힘내고 계시네요
그리고 오쿠 목소리 내시는 분이 마리사가 아니고 오린 성우가 마리사 목소리에요<-
동영상 제작하신 분은 3회하고 같으십니다-
(그림체가 쬐금 다른 것 같지만 어쨌든 같은 분)
크라이
2010/01/11 20:49
엘라이스님의 복귀로 모두 SMILING!
그라탕
2010/01/11 20:48
미타니 나나 일러스트 위로 메이코가 겹쳐지는...
꿈의거울
2010/01/11 20:44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한번번역해서
불러봤으면... 합니다 ㅎㅎ;
나스
2010/01/11 20:41
그래 이거야! 이거라고! 이게 바로 내가 찾던 것이야! 이곳은 낙원이군!
wind-Fx
2010/01/11 20:41
몰라 뭐야 이거. 무...무서워.
프리루토
2010/01/11 20:38
4조 + 패자부활 1조의 준결승 만담 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모코케네가 제일 재미있었지만 말입니다...
역시 니트 히메가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고로
떨어져 버린게 아쉽다고나 할까요...
뭐... 그래도 결승은 재미있었습니다~
딘베어
2010/01/11 20:37
입이 그냥 떠억 벌어지는 영상이군요 ..
와 너무 무서워 ..
딘베어
2010/01/11 20:33
그 후로 이 세상은 멸망했습니다 .
아 .. ?! < SYSTEM - 플래그가 세워져버렸습니다. >
무한
2010/01/11 20:32
만담은 그저 그런... (나만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