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린
2010/01/11 16:40
와우.. 이 무서운 재능 ㅠ
Excute
2010/01/11 16:38
와.. 요즘 엘라이스님 포스팅 속도가 굉장하시네요. 요 며칠은 심심해서 들릴때마다 새 포스팅이ㅋ
늦었지만 잘 다녀오셨구요, 항상 포스팅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ㅋ_ㅋ
옆집소녀
2010/01/11 16:36
아.....
가사 모르고 들었을땐 그저그랬는데...
가사를 알고 들으니 슬프네요..ㅠㅜ
게다가 댓글쓰신분들이 해석까지 해놔서.. 더 슬프다는...ㅠㅜ
해석 감사합니다- 은하철도의 밤인가 그거 읽고 싶어졌네요...
바람
2010/01/11 16:34
오늘은 11일 해머의 날
40초경부터 해머의 소리가 들려옴을 느낀건 나뿐인가
Re : 카린
2010/01/11 16:39
그러고보니 해머의 날이었군요.....(머엉)
Re : G군
2010/01/11 17:42
해머의 소리가 들려옴을 느낀건 바람뿐만은 아닙니다...
그러고보니 해머의 날이었군요오... 2달치 해머 올라올까요오?
MEPI
2010/01/11 16:31
저거 정말로 하는건가요... 아니면 만든;;;
설휘
2010/01/11 16:27
오웃 좋다! 정말 귀가 행복해지는 듯
산성캔디
2010/01/11 16:24
아니 근데 정말로 하루히는 1번째 번역이 한 10만배정도 마음에 드는..?
바람개비
2010/01/11 16:22
우오오오오!! 올라왔다!!
옆집소녀
2010/01/11 16:21
젖절한 말씀 감사합니다....
돌아온니은밥
2010/01/11 16:18
넵, 평행세계로 양쪽 모두선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