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ae
2010/01/11 06:52
엘라이스님 드디어 오셨네요 ㅎ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카바론
2010/01/11 06:40
근데 어디를 보면 아바타에서 당장 이라크 전쟁이 보이는 거냐. (.....)
보고 "아 슈발 이거 이라크네?" 하고 극장 앉은자리에서 그렇게 생각난
사람들 손한번 들어보소.
시안
2010/01/11 04:21
마지막줄 제가 본 감상기랑 똑같네요 ㅋㅋㅋㅋ
저도 보면서 [이건 위대한 오덕의 성공기다!! 게임하다가 스스로 게임안으로 들어가버릴줄이야!!] 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으음...
2010/01/11 04:14
쿈의 그것 국이란 발상은 너무한가요?
yugang im
2010/01/11 03:31
다리 불구에 돈도 없고 배신자취급받는 인간 보다야
토루크 막토님이 훨씬 낫겠죠(...)
시즈크
2010/01/11 03:03
무리다나.
아 소레무릿. <<<<
리라호
2010/01/11 02:34
아 앨리스하고 얘들 다 귀여워 미칠것가탕.
미우리
2010/01/11 02:21
오덕 회로...
노아
2010/01/11 02:04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제이크가 이미 나비가 되어버린 거죠.. ㅎㅎㅎ
멋있었습니다... 'ㅁ'
.......그 머리카락 끝의 촉수는 좀.... 조금 민망하긴 했습니다....
콘푸로스트
2010/01/11 01:28
영화만볼때는
그냥 이건 그래픽을 제쳐두면 그냥 우주인한테 홀려서
인류를 배신하는이야기일뿐이군....
이라고 생각햇는데
위에처럼 바꾸고나니
왠지 이상적인 여자를 선택해 그여자를지키기위한...(중략)
.... 하는 한남자의 장대한 이야기로 달라보이기시작한건 착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