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더
2010/01/10 23:39
기대를 안하고 봣는데도 기대에 못 미치는 작품이었어요 아바타;
심히 동감되네요 ;; 특히 3d 안경끼고잇으니 눈이 피곤해서 원 ㅠ
omg
2010/01/10 23:34
갠적으로 본바로는 무난한 가족영화란게 적당
은빛날개
2010/01/10 23:33
확실히 번역문제가 좀 크리티컬...
저도 3D로 봤는데 그저 그랬고...스토리가 뻔해서 그런지 지루한 감이...
어찌나 지루했으면 '길탈당하더니 레어템 득해서 환심사갖고 길드 통합하고 공성전하네....'이러면서 뻘생각이 가득(....)
제이크설리의 마지막 선택은 네이티리의 문제도 있지만 장애때문에 억눌려 현실과 마주하던 정신이 두 발로 달릴 뿐 아니라 휙휙 날아다니는 맛에 빠져든 쪽이 더 강했다고 생각...
그래서 현실에서는 밥이나 대충 먹고 삐쩍 말라서 전형적인 게임폐인 증세를 보여주죠(..)
Re : PFN
2010/01/11 12:34
ㅋㅋㅋ
게임 폐인
완전 동감이에요
박사가 오죽했으면 밥을 다 챙겨주면서 다 먹고 들어가라고 엄마같이 그럴까요?
수염도 안깎고 안씻어도 돼요 이딴소리 하면서 아바타 타려고만 날뛰죠
돌아온니은밥
2010/01/10 23:32
납득했잖아!!!제길;;;
룽이
2010/01/10 23:29
으앗 드뎌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ㅠㅠㅜㅠㅠㅠ////
토껭이
2010/01/10 23:24
응? 레이무의 가슴 근처에 지방이 잇는듯한데? 어라 [비비적] 잘못본거겠죠?
Re : 호쥬 누에
2010/01/11 09:38
사쿠야가 레이무한테 무언가 선물했다는 설이 있어요. 아마도.
영
2010/01/10 23:18
행콕????
에어피트
2010/01/10 23:16
기다렸어요 ㅠㅠ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 ㅂ'/
z
2010/01/10 23:15
단지 아군도휘말릴뿐...
크로우
2010/01/10 23:10
앙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