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010/01/10 22:09
레티는 뭥미?
무한
2010/01/10 22:07
http://img.todaystory.net/img/4260004d3c8aca7e6ee2963f2e3a77f5.png
씨익.
Re : 앜
2010/01/12 22:10
으아악?!
Re : 사악
2010/01/18 03:52
아놔….
이건 결투를 시작하려는 의도가 담겨있는 댓글임. (?)
왕디디
2010/01/10 22:03
아바타의 영화 기반 스토리는 '이라크전쟁'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것입니다
무조건 유치한 어린이 만화같은 내용이 아니죠
거기다가 나비의 몸을 고집하는 제이크셜리의 선택은
셜리가하반신 불구라는데에 중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네이티리) 오마티카야 부족과 정식으로 이어지고싶은 것도 있고
또, 배경이 미래인데 지구가 황폐해졌다는 옵션이 있잖아요
그러니 셜리는 자연에 홀린거죠
Baron
2010/01/10 22:02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기다렸어요~
행인A
2010/01/10 22:01
레벨0(초능력을 쓰지못하는사람)가(이) 정말 환상을 부셔줬군요.
환상과_현실의_차이.avi
Lezned
2010/01/10 21:56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다ZE!!!!!
오역이 더 멋진 대사...
무한
2010/01/10 21:53
않되.. 세상이 끝나고 말거야.
컬러
2010/01/10 21:52
나의 상해는 탄막을 뚫을 인형이다!!
무한
2010/01/10 21:51
아바타 베드신 DVD공개 논란.
人生無常
2010/01/10 21:50
저도 확실히 아바타 보면서 그런 걸 느꼈습니다.
그냥 1시간 반정도 지나니까 중간에 나가도 결말을 다 알 것 같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정복되는 것으로 끝나는 배드엔딩도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할리우드의 한계겠죠...
저는 그래서 이 영화를 할리우드틱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말이 왠지 납득되는 군요.
라기 보다 주인공이 나비족이 되는 것은 이미 처음에 예고하다시피 하지 않았나요?
나비족이 되어서 두발로 뛰어다니는 것은 온전한 다리를 가지고 싶은 주인공의 욕망을 드러내니 결국 온전한 두다리를 갖게 된다는 결말을 예상할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나비족의 편을 들면서는 나비족이 되겠다고 생각했고요.(라는 영화 다 끝나고 말하는 뻔한 뒷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