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kparade
2010/01/10 10:21
우와...글 하나에 덧글이 7000개가 넘다니...;;
이도니스
2010/01/10 10:16
마술사 분은 마기 신지라는 분입니다르르르
하지만 저도 이름만 알뿐 정보는 없음.
쿠르스크
2010/01/10 10:11
아... 눈이....
그나저나 다보고 나니 생각나는 것이 전자포라고
레일 형태의 포, 코일 형태의 포, 그리고 플라즈마로 장약을 기존에 비해 98%의
효율로 동일속도 연소를 하는 전열화학포가 있는데...
대놓고 레일 건이라고 하기엔 약간 무리할수도...
(레일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발사체에 전류를 통하는 동시에
강력한 자기장으로 발사체를 밀어내는 것인데 레일이 없어!!!
뭐... 애니메이션이니까...)
Re : 첼라
2010/01/10 12:24
원작에 능력으로 레일을 만든다는 부분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어디에 서술되어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Re : 우와아아앙
2010/01/10 15:16
전열화학포는 장약도 따로 필요합니다...ㅜ.ㅜ
그냥 전기의 힘을 좀 빌려 효율을 높인 화약추진포탄에 불과합죠...
레일건과 같은 위치에 두기는 좀...;;
Re : 세이키
2010/01/10 17:19
그런건 어디서 배우는 겁니까....?
Re : 쿠르스크
2010/01/10 21:14
우와아아앙 / 장약을 안쓴다고는 안했습니다 OTL
그리고 국방과학연구소 무기체계쪽에서 전열화학포 역시
플라즈마라는 전자적 효과를 이용한 방법으로
전자포의 한 종류로 구별하고 있더군요.
뭐 전자포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형태이지만 말입니다. 삐질
세이키 / 그냥 물리학생 + 군사기술쪽에 관심이 있다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삐질...
Re : 우와아아앙
2010/01/11 10:46
아뇨 그냥 저는 동전 쏠 때마다 화약을 한웅큼씩 쥐었다는 묘사가 없는걸로 보아 전열화학포는 탈락이 아닐까나 해서요... 그냥 뻘글이였...
Re : The死殺
2010/01/12 19:46
이해가 안되니 좀 쉽게 설명 부탁해요......
이 사람들..... 즐기는 곳에서 어렵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 <-당연한 소리
???
2010/01/10 10:01
눈에서 빔=디지캐럿,,,,, 그러고 보니 괭이갈매기의 토끼 두명을 보고도 디지캐럿 이야기를 언급한사람이 없다는게 신기해,,,, 디지캐럿은 이제 잊혀지는 건가??
Zes
2010/01/10 09:33
기분이 묘.........한데...........
gladi
2010/01/10 08:58
헤에...12월은 확 차이가 나는구낭...
lmao
2010/01/10 06:39
저.. 저 상황 어떻게 보면 자X... (거기까지!!)
우와아아앙
2010/01/10 05:22
헤에..12월은 덧글이 거의 1/6정도로 2000개군요(..)
blackcherr
2010/01/10 05:10
읭..ㅋㅋ
빔이 만들수 없는 나선으로 리듬체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귀축R
2010/01/10 03:30
개인적으로 아쳐x시로코(ㅋ...) 커플링을 좋아했었는데, 이쪽도 두근두근하네요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