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 봄버
2009/12/22 17:53
2010/01/13 12:00? 아, 돌아오실 시간이군요, 시험잘 보세요, 그 동안에 내 이글루스나 키우(없습니다. 농담입니다.(어이!) 시험잘보세요.)
와당
2009/12/22 17:53
사도들 성형 대성공 乃
빨간망토
2009/12/22 16:22
저 역시도 마리가 마음에 들었다죠 ㅎㅎ
물론 츤데레 쪽이 좋긴하지만
막가파 형식의 캐릭터도 나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세메케 하타
2009/12/22 14:18
전 무서운 것에 익숙해서...별로..ㅋ
북스카이
2009/12/22 14:09
잠...잠깐만...
예고편에 분명 '그 분'이 등장하셨습니다.
'그 분'은 퇴장하지 않아!!
레비츠
2009/12/22 13:10
키랏-★
우돈-☆
좌약-★
느긋-☆
테위-★<<음?
니트-☆<<그만해라
레비츠
2009/12/22 12:45
으엉,, 진짜
달의 막장이라던가,
야고코로식 건강술<<맞나?
보고도 눈하나 깜짝 안했는데
전부성 살려줘..
내 정신을 아스트랄한 세계로 전송해버리고 있잖아,,
리와디
2009/12/22 12:33
글쎄요.....1기는 마지막에 텀이 너무 길어서 좀 지쳤지만 그 전에는 잘 봤습니다..
2기는 초반에 너무 급전개라서 이해하기 힘들었으므로 거기서 약간 감점 주고 중도하차했지만........끝나고 몰아보고 난다음 엔딩덕분에 2기 초반이 용서되더군요.
ㅡㅡ;;; 뭐 전략이라던가 하는 점에서는 좀 아스트랄 했다고 생각되지만요...
사실 저런 병기가 없는 현실에서 그런 식으로 발생하는 전투에 의한 오차요인계산과 배치같은건 따지기 힘듭니다만....
결론적으로는 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애니네요...
위에서 에우레카 어쩌고 운운 있었는데....
템포가 느리고 조금 끄는 듯한 느낌이 있었던 것 외에는 에우레카도 잘 만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3쿨 정도에서 끝났으면 적절했을 것 같지만요....
그런의미에선 이번에 극장판 보고. 리메이크 잘했다에 한표.
ㅌㅌㄹ향
2009/12/22 12:28
http://blog.naver.com/xxfgid 로 좀 모셔갈게요^^
ㅇㅁㅇ
2009/12/22 01:17
악기와 합창버전을 같이 들어보았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