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
2009/12/18 09:59
아야나미(레이), 시키나미(아스카), 마키나미(마리)...
일본 구축함 이름이라는군요 =ㅂ=;;
소류는 항모 이름이었는데 아스카에게 안 어울린대나 어쩐대나 해서 구축함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3호기에 아스카가 타면서 줄줄이 읊어대는 사망 플래그는 중간에 말려주고 싶은 심정이었고 -ㅁ-
파에서 아스카를 좀 험하게 다루긴 했지만 엔드 오브 에바의 시나리오는 회피할 수 있을거 같으니 되려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마리가 2호기 탔을때 속으로 '내려! 거긴 아스카 자리야! ㅠㅠ'라고 외치고 있던)
그런데 신캐릭터가 나왔는데 뭐하는 앤지 누구 관할인지도 모르면서 봉인시킨 2호기 타고 난리를 쳐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게 좀 이상했음
탄약고에서 총알 꺼내는 것보다 봉인된 에바 꺼내는게 더 쉬운거 같애요
아스카 빨대는 미처 생각하기도 전에 미사토가 맥주캔을 들어주셔서 더욱 뿜었습니다
어떻게 가리지?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빨대가 그곳에 있...
Re : gjzgjz
2009/12/18 12:36
시키나미,마키나미는 일본 구축함 아야나미의 자매함이란걸 생각해봤을때 안노의 떡밥일지도 모르지요
Re : 네버엔딩
2009/12/19 17:48
원래 작가가 모두 성을 2차대전 당시 일본 군함들 이름이라죠
항고모함도 있고.....
저도 그 가리는 부분만은 센스만점이라고 생각했네요 ㅋㅋㅋㅋㅋ
Re : SMseraphim
2009/12/20 21:24
정말 빨대는 급 바로스;;
간디그다
2009/12/18 07:57
하쿠린을 따라 파를 보러가서
에반게리온을 처음봤지만
이건뭐야!!!!!!!
간지나잖아 서드임팩트!!!!!!!!
....
개인적으론 마리의 버서커 모드랑 초호기 각성이 제일 좋았던 1人
콜럼바인
2009/12/18 04:25
제가 보고온 부산 서면극장에서도 카오루 등장하는 순간 단체로 '헉?' 하면서 서로 같이 온 사람 얼굴 마주보고있엇던 ㅋㅋㅋㅋ
아스카의 본래 성이 '소류'가 어디로 갓는진 모르겟지만 일단 그건 제껴두고..
Re : Echi
2009/12/25 17:22
'소류' 를 읽으면 '시키나미'가 되는건 아닐까요?
나기사 카오루
2009/12/18 01:19
자 약속의 시간이다 이카리 신지군
이번에야말로 너만큼은 행복하게 해줄께
Re : 꼬마사탕
2009/12/18 16:4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정말 폭풍감격감동의 눈물이ㅠㅠㅠㅠㅠ
뭐야이거
2009/12/18 00:48
영화관 같은 줄에 딱봐도 '뭐야이거 무서워' 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사람들밖에 앉아있지 않았는데 말이죠...
뭣보다 옆사람이 스탭롤 올라가기 직전에 꿈에 나올까 두려운 진지한 목소리로
"역시..." 라는 말을 듣는 순간(...)
...뭐랄까 당장이라도 스크린을 뚫고 영화속으로 들어갈 기세
ㅋ
2009/12/18 00:31
"아스카다","아스카등장","아스카네"
이것만이 기억에 남는데 왜그러지?
머리속에서울려!!!
아하하
2009/12/18 00:22
저도 날개를주세요 를듣고 전율했습니다..........아.....여친을주세요가.......
랄까...아스카등장씬때 주의의 남자 세명이 "아스카다","아스카등장","아스카네"
라고말한게 기역에 남는데 왜일까요?
Silver_cat
2009/12/18 00:13
좋은 생존신고다.
치이링
2009/12/18 00:10
뭐 S2기관은 설정상 나선 이론으로 만들어져 있으니깐요.
천원돌파 해도 이상할건 없습니다.
...
행인1
2009/12/17 23:18
보면서 느낀것 중에 다른 하나는
어째서 저런 피떡이 12세관람가?
...뭐 됬고 삼탕하러 가고싶은데 지방이라 상영관이 너무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