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
2009/12/17 11:15
저, 저으 마리땅을 무시하시다니!! 뭐 대신에 아스카 비중이 확 줄어들긴 했지만요(...)
패드장...
2009/12/17 10:46
해머가 패드였었냐....
가카
2009/12/17 10:42
.....뭔가 판소리라던가 트롯트의 떨림이 떠오르면 지는 겁니까?
하쿠린
2009/12/17 09:57
저 총9번봤는데..
그때마다 알바생들이 왜 저 인간들은 끝나고 안나가.. 라는 표정......
카오루가 신지에게던진 창은
'카오루의 사랑!' 입니다!!
Re : 하쿠린
2009/12/17 10:00
에반게리온은 한정 프리미엄이라던가
서비스때문에 더 많이보게된달ㄲ.
카를레아
2009/12/17 09:55
아니 세상에 스텝롤 다 안보고 간 불쌍한 분들도 계신단 말입니까?!!!
일루문
2009/12/17 09:48
급은 언제 나오려나.........;;
투지반장
2009/12/17 09:45
마리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게 받아들이고있습니다.
성우 목소리도 마음에들었고, 에바내에서는 이전까지 없던 타입의 캐릭터다보니
괜히 더 마음이 가는듯한....
김잉여
2009/12/17 09:37
파 보려고 태평양건너 일리노이에서 귀국했습니다
보고 나니 한 점 후회도 없습니다
Re : 용자
2009/12/23 18:50
대.. 대단한 용자이십니다.
blakparade
2009/12/17 09:17
여친을 ㅈ...;;;으윽...;;
DA☆DA
2009/12/17 09:12
쿠마키치 DADADADADADADA 사쿠야 PADPADPADPADPADPADPADPAD
네루네 헷헷헷헷헷헷헷헷헷헷헷헷 우사미 신고신고신고신고신고신고신고
냥미 스토커스토커스토커스토커 스이카 alcoholalcoholalcoholalcohol
크래셔 ACKACKACKACKACK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