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락신
2009/11/22 22:05
늘그렇지만 조금 아줌마목소리같아요..랄까PRIVATE TIME할때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차회제목 불러주는거 생각나는거 나뿐?
Re : 검은백합
2009/11/23 17:48
쿠로코 목소리가.. (이 영상은 ○○스폰서에서..) 라는 목소리에 감정을 주입한..(...?)
시간의 틈
2009/11/22 21:57
이미 (이런쪽의)감수성이 메마른 저는
절경을 봐도 별로....(.....)
Re : 아스테르
2009/11/22 23:21
저는 수만km 이상의 규모가 아니면...
kashumir
2009/11/22 21:48
닥마! 닥마! 어헝헝헝ㅎ엏ㅇ 오타누니이이임!!!!!ㅠㅠㅠㅠㅠ
네야
2009/11/22 21:46
일단 나나씨가 스스로를 푼코라고 자칭한지는 좀 됐는데 말이죠...(1년전에 블로글 글에도 푼코라고 스스로를 표현했던듯)
으악
2009/11/22 21:42
비축분 정말 많군요...
냐앙
2009/11/22 21:35
엄청난 중독성....ㄷㄷㄷ
냐앙
2009/11/22 20:59
오오 니코플레이어 되네요 신기신기ㅋㅋ
희씨
2009/11/22 20:33
시험 힘내세요~
라고는 별도로
동결이라면서 개속올라오고잇어~!!
이건 태클걸어줘야돼;;
howjin
2009/11/22 20:32
귀엽잖아,잖아,잖아! 할때 완젼 귀여워요~!>ㅂ<
정말 눈과귀를 호강시키고 가는것같네요
영원하라!
2009/11/22 20:23
2010년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이랑 소실 극장판이 나온다니까...부활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