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인간
2009/11/19 20:41
문란한 성문화에 대해 비판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창녀같은 인물을 소재로 삼고.
ㄴㄷㅌ는 인간이 타인과 가장 가까운 관계를 하게 해주나
마음대로 대주고
사랑도 없이
멋대로 운명이라고 지껄여
끔찍하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문란한 성문화는
'암퇘지 걸레 음란녀' 같은 사람들 보다는
'암퇘지 걸레 음란녀'를 찾아 다니는 사람들(주로 남자들)때문에 생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Re : 으악
2009/11/19 20:50
공감합니다.
Re : 겜하고파
2009/11/19 21:32
뭔가 엄청나신 분 같다~!
그런 심오한~!
Re : ㅇㅅㅇ/
2009/11/19 23:45
동감하네요. 예전 작들에도 그런 느낌이 많이 있었는데.
Re : 메시아
2010/01/19 10:05
동감은 하는데 뭐 심오하기까지야...^^; 그냥 뻔한 내용인데요.
시간의 틈
2009/11/19 20:28
니히히힛 ★
Obscury
2009/11/19 20:28
저 일러스트는 텔레파스 텔레파스의!!
행인
2009/11/19 20:19
미묘하다....
그런데 시에스타 1~44, 46~409번은 어디?...... <-- 어이...
왈츠
2009/11/19 20:18
퍼갑니다!
주소는 제 홈페이지에..
톰톰
2009/11/19 19:56
니힛 ★
카린
2009/11/19 19:48
카이토 너무 귀여워 멋있어><//~~!!!!
뿜었다..
2009/11/19 19:48
그보다 그림책 낭독 부터 !? 머!? 운석 !?
어머나
2009/11/19 19:46
그저.......침묵했습니다......
왈츠
2009/11/19 19:32
퍼갑니다!
주소는 제 홈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