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2009/11/15 21:04
환상향이 위험해에에에에에에에!!
와당
2009/11/15 21:03
뭐....뭔가 있어....
사루사루
2009/11/15 21:03
백!!!!!!
태액!!!!!!!!!!!!!!!!!!!!!!!!!!!!!!!!!!
지나가는 행인
2009/11/15 20:57
저 요괴들...바보인가..?주먹다짐으로 케네를 이길리가 없잖...[..]
Re : 타탄샤
2009/11/15 21:13
케이네는 인간[여자]의 편이니까요 ㅇㅅㅇ
루이즈
2009/11/15 20:52
ㅋㅋ
아 배드애플 저질렀음 지금 1위임 2년동안 안변한 멜트를 꿰뚤었음
쿠로마오
2009/11/15 20:51
전 요괴들이 유카리랑 레이무로 보임....
나이트
2009/11/15 20:46
헐? ㅋㅋㅋ 다음으로 퍼가요
나야나
2009/11/15 20:40
가사를 대충 의미해석해보았습니다...(조금 노골적인 표현이 있을 수 있음..)
울었던 혈청: 처녀잃어서 울었다...
양성: 남녀...성폭행의 암시
두둥두둥실 풍선이 날라가네: 이거 애매해서 저도 잘 모르겠음.....그냥 자신의 처음이 날라갔다? 아님 절정?
내일은 자,맑은 날씨: 사건후 평범하게 돌아간 일상과 세상
흔들흔들 여기에서: 사건현장에서 보는 상황
비가오는 거리에서 악마의 목소리가 람바라: 사건은 비오는날 발생했으며...악마의 목소리는 여자인거같고...애초 악마가 된쪽은 여자인거 같으니....
떨어뜨린것을 찾고있다: 범인을 찾고있다...
아련하게 울리는것은 너의 숨결이야: 뭐....하는도중에는 얼굴이 가까워지잖아요...그러니...숨결이 잘 들리죠.../ 글쌔요...사건당시라면 저거지만 범인찾으러 돌아다니는 경우라면 기억이겠죠...
눈치채지못해: 아직 못찾았다?
거칠어서 신경쓰일 정도의 바늘자국: 성병걸리면 가렵다죠? 상태도 나빠지고..
예쁘네 저, 풍선이 어질어질 예뻐: ...풍선의 의미가 너무 애매해서....
비를 피하는 꽃가게, 가게주인이 란바라: 범인찾다가 비가와서 꽃가게에 들어갔다(근데 날씨가 비온다는것이 사건당시와 같죠...)
없어지네, 없어지네: 가게주인은 눈치채고 어디론가 슬그머니 사라진다..
자 어디에 숨겼지? 너의 숨결이 로지라: 자~어디에 숨었니? 너의 숨결이 기억나...
눈치채지 못해: 아직도 알아차리지 못함..아니면 도망간 주인을 찾고있지만 아직 못발견
비가오는 거리에서 악마의 목소리가 람바라: 위와 같은내용
떨어뜨린 물건을 찾고있어: 위와 같은내용
아련하게 울리는 것은 너의 숨결이야: 위와 같은내용
눈치채였다: 발견했다~ㄲㄲㄲ
결론: 범인은 꽃가게주인, 여자는 범인을 찾아 거리를 배회하다 범인발견...그후는 어떻게 될까나?
Re : 황산날개
2009/12/03 20:52
저도 대충 이렇게 해석했었는데 말이죠
스트라토스
2009/11/15 20:38
동인지 번역을 하려고하는데
스탬프로는 글씨가 안바뀌는거 같아서그러는데
엘라이스님은 어떻게 바꾸시나요?
시간의 틈
2009/11/15 20:36
오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