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팔괘로
2009/11/14 02:36
응?
미니★팔괘로
2009/11/14 02:32
뭐죠.
nec
2009/11/14 02:32
구글어스, 킹기도라, 보노보노, 대마신, 미니라, 1984, Bad Apple!! 흑백PV, 기생수... 이번엔 패러디가 한가득이네요. 사나에가 하고 다니는 짓이나 포스터도 뭔가의 패러디겠죠?
Re : 電影少年
2009/11/14 17:40
창가학회 또는 남묘호렌케쿄를 패러디 했군요.
둘의 사이를 왜곡하는 그립동화에서 좀 씁쓸하게 웃보면서 봤습니다.
카이리이신
2009/11/14 02:32
....이거 기본이야 스와코, 카나코 배경을 삼으려고 한듯 하지만, 사실상 보면 그것이 아니라 사나에가 그냥 지어낸 이야기 인것 같은...데요?
사나에와 스와코 이야기는 저렇지는... 않으니까요 기본 구도만 빼고...
OmegaSDM
2009/11/14 02:22
뭐지? 이 어이없는 상황은?
제조감귤
2009/11/14 02:18
누님;;; 이 어떤가요?
Re : H&K
2009/11/14 03:06
누님은 우리말에서 남성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e : 티케이프
2009/11/14 09:25
그럼 언님....
Miren
2009/11/14 02:15
확실히 어머니께서 어머니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에게 형님(친인척이 아닌 근처에 사는 친한 분들에게도)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맞긴 한데 익숙하지 않은 것은 확실하네요.
제가 본 것은 어디까지나 어머니 연배에서 사용하는 말이지 비슷한 나이 또는 어린 사람이 저렇게 자기보다 연상에게(그렇지만 얼마 차이 나지도 않는 사람에게) 사용하는 예는 못봤으니;
많이 봐왔냐 아니냐의 문제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네사마라는 말과 비슷한 뉘앙스라면 역시 또 형님 밖에 없고..
언니라는 말은 그냥 오네사마와 동시에 들으면서 보니까 익숙해진거지 좀 그것과는 다른 느낌이기도 하니;;;
미묘하군요 역시....번역이라는건...
ps. 아키씨가 해서가 아니라(..정말?) 우이하루는 참 좋습니다;;;
Re : 샤나
2010/01/15 17:44
역시 형님보다는 누님을 쓰는것이... ㄷㄷ..... ㅎㅎ.........
켱켱
2009/11/14 02:14
....스와코 부하들은 너무 불쌍한거 아님?
오러클ZJ
2009/11/14 02:13
아 내 정신줄...
바르디슈
2009/11/14 02:12
시, 신세계가! (각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