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타
2010/01/20 00:11
제로의 영역ㄷㄷㄷㄷㄷㄷㄷ
코나타
2010/01/20 00:08
?!뭐지?
클라나드가 매우 보고싶은 느낌이다!
떠돌이광대
2010/01/20 00:08
이곡은 전곡 겉과 속의 러버즈와 비슷한 느낌이군요.
두곡모두 흔들리는 10대의 감정과
호기심과 무절재로 시작된 관계가 파국을 부르는듯한 가사라고 할까요...
두곡모두 직접적인 표현은 없었지만
어려운말을 무질서하듯 표현하는법 하며 주제없이
감정만 적어놓은듯한 가사에서
자신이라는 주체없이 주위에 휘둘리듯한 느낌을
시작부터 끝까지 서술한것 같습니다.
신나고 파격적인 음이지만 비난적인느낌인 강한 가사인것같습니다.
갑니다....
2010/01/20 00:07
다시 그렌라간 정주행하러 갑니다
코나타
2010/01/20 00:06
좋은 만화다...
Reimoha
2010/01/20 00:03
ㅎㅎ 적절하다는 ㅋ
엑자일
2010/01/20 00:02
우엇;;; 엄청나군요 !!
카미오
2010/01/19 23:59
남자 보컬로이드들이 엄청 망가지고있어..ㅋㅋㅋㅋ
555
2010/01/19 23:58
아아.ㅇ<-< 불타오르면서 보면서도 뭔가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ㅠ 30초부분의 "이것이 무적의 힘" 부분은 "이것이 무적의 거완" 인건가요 ㅠ
...랄까. 직역하기 무지 힘든 단어인데요?! 그냥 힘이 낫겠죠?! <찰싹
pedro
2010/01/19 23:28
산이 울고 은하가 울고 바사라가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