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hn2
2010/01/19 23:27
노을과 달과 사과 그릴 때 경악---!
저게 인간의 솜씨란 말인가--?!
진짜 특징만 잘 살려서 저렇게 만들 줄이야 ㄷㄷㄷㄷ
겟단이랑 폰데라이온에 에반게리온 그리고 소프란 넣기에 뒤집어짐 ㅋㅋㅋㅋㅋ
나이트 오브 나이츠는 왜 건너뛰나 생각하다 은제 나이프 그려넣은 것에 안심
나머지도 훌륭해서 더이상 말 못하겠네요;
샤소
2010/01/19 23:25
으헝헝헝헝헝
내가 여태까지 무언가를 보면서
울었던적은 이것이 처음이다
LoO-0o
2010/01/19 23:22
ㄴ 음..? 그러고보니 1화부터 그렇군요..
행인
2010/01/19 23:16
스텝롤도 왠지 정감있는 SFC형 폰트...아 그립다.
테란시민
2010/01/19 23:14
검은손 - dead end
음?
2010/01/19 23:12
재능의 낭비
캠퍼
2010/01/19 23:12
좋은 느낌이다
사랑합니다
2010/01/19 23:09
여아가 아이스크림(쭈쭈바형식의)을 들고 침대에가서 골려주고있었다....
침대의 주인은 열받은나머지 강제로 아이스크림을 빼았았고
한손으로 탁탁탁 봉지를 뜻었다.
그뒤 힘을주어 입안에 조금녹아있는 아이스크림을 드롭.
여아:어..어 그거내껀대....흐앵
다시 아이스크림을 빼앗아서 있는힘껏 아이스크림을 짜내는 소리...
일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절대 이상한생각않했어요.
테란시민
2010/01/19 23:02
오.. 오간지 !!!
마샨
2010/01/19 23:00
나무나무 ㅋㅋㅋ
잘가 무라사... 나도 마쉬멜로운지 알았어...